피자보다 커 보이는 세부 호텔 조식
쥬시감자칩
2025-07-1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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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말해도 되죠? 호텔 조식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내려가면 뭐가 그리도 푸짐한지 장난 아님. 특히 세부에서 묵었던 그랜드호텔에서 먹은 그 조식... 스크램블에 피자 한 조각에 오렌지즙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다 맛보지도 못함. 나보고 아직도 입에 침 고인다고 얘길 하는데 진심이랄까. 그리고 체크인 할 때 직원분들 한국말 조금씩 하길래 놀람ㅋㅋ 서비스도 완전 맘에 들었고, 카지노도 있어서 살짝 구경했는데 솔직히 손이 근질근질하긴 했음. 다음엔 제대로 노려볼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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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벨락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