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호텔에서 만난 작은 파라다이스
뚜왑쾅
2025-07-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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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가면 해변만큼 호텔이 너무 중요하더라고요. 지난번에 묵었던 한 호텔은 입구 들어서자마자 정원이 어찌나 예쁜지, 딱 숨이 막히는 느낌? 수영장도 적당히 넓어서 아기자기한 정취가 있더라고요. 뭔가 북적거리지 않아서 조용히 쉬고 싶은 분들한테 딱일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망고 셰이크가 진짜 일품이었어요. 호텔 근처 카지노도 있어서 저녁에는 가볍게 게임 즐기고 왔습니다. 운 좋게도 소소하게 이겨서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보라카이에 갈 때는 호텔 체크리스트에 카지노 있나 확인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진짜 소소한 재미가 더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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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스614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