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 묵었던 기억에 남는 숙소
냥멍뭉스
2025-07-07 22:26
585
1
본문
보라카이에 갔을 때 숙소 고민 엄청 했는데, 제가 묵었던 곳이 정말 인상 깊어요. 디몰 근처였더라구요, 걸어서 5분 거리? 주변에 맛집들도 많고, 밤이 되면 디몰 근처에서 라이브 밴드도 들을 수 있어요. 방도 깔끔했는데 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뷰가 진짜 예술! 단점이라면 조식이 조금 부실했어요. 그치만 근처에 아침에 문 여는 카페가 많아서 크게 신경 안 쓰였네요. 프라이빗 비치까지 가는 셔틀도 무료로 운영되던데, 이런 디테일이 꽤 고맙더라구요.
댓글목록1
냠핑클로버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