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내 돈 씹어먹던 마사지 후기
푸딩먹는꿀빨러
2025-06-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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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부 갔을 때 첫날 너무 힘들어서 마사지 받으러 감. 근데 여기가 호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기대하고 갔는데, 헐 진짜 천국~ㅠㅠ 가격도 저렴한데 기술도 너무 좋은 거 있죠. 진짜 손길 너무 부드럽고 세심해서 나중에 거의 잠들뻔ㅋㅋㅋ 근데 대박이었던 건 끝나고 차나 간식도 챙겨줌... 감동! 다음 번에 또 오고 싶어서 나중에 팁도 넉넉하게 줬음. 혹시 스트레스 폭발 상태면 여긴 무조건 추천임. 근데 여긴 예약 필수라 무작정 갔다가 낭패 보는 경우도 있대요. 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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