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 마사지 진짜 꿀이더라
너굴럴수없어
2025-06-2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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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놀러 갔다가 뭔가 피곤해서 마사지 한 번 받아봤는데 대박, 여긴 진짜 내 몸이 살려달라고 했었나 봄 ㅋㅋ 천국 같았음. 유명한 곳 찾아가기 귀찮아서 숙소 근처에 있는 그냥 괜찮아 보이는 데 갔는데 와... 극락이 이런 거구나 싶었음. 바다 소리 들으면서, 천연 오일 쓰고 슥슥 풀어주는 거 완전 내 스타일. 가격도 한국이랑 비교하면 반값도 안 돼서 안 받을 이유가 없더라구. 갔다 와서 갑자기 바나나쉐이크 마시고 싶어서 근처 노점에서 사먹는데 그 달달한 게 또 피로를 싹 날림. 여튼 보라카이가 이런 힐링 맛집도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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