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만난 세부의 존맛집 소개
수박배꼽찢기
2025-06-1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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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정말 눈물 나게 맛있는 식당 하나 찾았음! 이름이 '하우스 오브 르촌(Lechon)'이었는데요, 와 진짜 돼지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가야 함. 르촌이 필리핀의 전통 돼지바비큐 같은 건데, 여긴 특히 고기가 촉촉하고 겉바속촉이라 그냥 먹다가 숙연해짐ㅋㅋ 식당도 깔끔하고 직원분도 완전 친절했음. 무엇보다 가격도 착해서 배부르게 먹고도 돈 아깝다는 생각 1도 안 들었어요. 세부 여행 가시는 분들 꼭 들러보세요.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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