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근처 호텔에서 노을 보면서 칵테일 한잔
비비빔면
2025-09-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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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행 다니면서 바다는 봤어도 이렇게 노을지는 바닷가 바로 옆 호텔은 처음이라 완전 신선했음. 저녁 때 바 테라스 앉아있는 순간, 무슨 영화 속 한장면인줄? 거기에 옆 테이블은 갑자기 밴드 라이브 시작해서 사람들 박수 터지고, 거기는 뭔가 분위기가 대놓고 바캉스임. 호텔 가격도 생각보다 쎄지 않아서 놀랬고, 조식도 퀄리티 살아있었음. 다음에 갈 땐 뭔가 카지노 한 번 도전해볼까 슬쩍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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