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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맛집? 진짜 의외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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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파엄
2025-09-10 17:55 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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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호텔 조식 하면 대충 뻔하잖아요. 한켠에는 빵 쌓아놓고, 어딜 가도 비슷비슷한 느낌? 근데 이번에 파사이 쪽 소피텔 다녀왔는데 여기는 음식 가짓수 보고, 갑자기 미친 듯이 접시 들고 나도 모르게 배 채움요. 특히, 여기 오믈렛 만든 언니 왜 이렇게 친절한지… 웃으면서 마늘 막 더 넣어주시고. 참고로 뷔페 코너 포지션도 복잡하게 안 되어 있어서 아침에 멍한 상태에도 동선 깔끔. 커피 리필해주는 직원들도 괜히 한 번 더 웃음주고. 조식 좋아한다면 여기 진짜 한 번쯤 가봐도 후회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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