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 호텔 조식 먹어보고 멘붕온 썰
빵빵단추
2025-09-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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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조식 뷔페에 그렇게 기대 안 했거든요? 근데 여기 케손시티 쪽 모 호텔 갔더니 와 이거 그냥 식당 아니냐 싶었음… 심지어 죽이랑 튀김 바나나는 왜이리 중독적이냐구요. 커피는 약간 밍밍했지만 오믈렛은 인정. 아침부터 카지노 흡연 구역 돌아다니느라 허덕댔는데 조식 하나로 피로가 싸악 풀림. 다음엔 더 넓은 룸 잡아볼라함. 그리고 혹시 나처럼 빵순이면 여기 크루아상 먹고 생각 바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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