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느끼는 호텔 조식의 맛
쭈꾸밍
2025-08-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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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필리핀 세부 쪽 호텔에서 조식 딱 먹었을 때 약간 충격이었음... 와 이 정도로 쌀밥 대잔치일 줄은 몰랐다니까요? 일단 도넛같은 달달이만 먹다가 김치스러운 피클 만나는 기분이랄까. 근데 익숙해지니까 이게 또 별미임. 수영장 옆에서 쥬스 한 잔 들이키고, 카지노 한 번 슬쩍 돌다보면 시간 진짜 훅감. 참고로 간혹 이벤트 한다고 칵테일 공짜로 한 잔 돌릴 때 있음. 진짜 운빨따라 하루 기분 업다운 확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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