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 후기 ㅋㅋ 잊을 수 없던 밤!
띠용마법사
2025-08-2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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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 진짜... 인생 첫 세부여행에서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 가본 썰 푼다구요 ㅋㅋ 처음엔 걍 호텔이 크고 수영장 예뻐서 감탄했는데, 친구놈이 카지노도 있다고 꼭 구경해보래서 한 번 들어가봤어요.
들어가자마자 뭐랄까... 쩌는 BLING-BLING에다 딜러 언니 오빠들 존잘! 정신이 혼미하더라구요. 나는 주로 바카라 했는데, 진짜 아침에 3만원 남기고 다 털릴뻔 ㅜㅜ 그래도 마지막에 운 좋아서 15만원쯤 따고 나옴! 와... 돈 잃을 땐 진짜 혈압 오르는 뭔 느낌인데, 따기 시작하니까 자꾸 더 덤비게 됨... 고수분들 진짜 인정합니다.
잭팟 기계도 한 번 해봤는데, 옆에 아재가 계속 다가와서 뭐 알려주길래 따라했더니 갑자기 5만원짜리 동전받고 소리 지름 ㅋㅋ 한국에서 할 땐 이런 분위기 없음. 뭔가 다들 여유롭고 친절해서 겁나 흥미진진했었음.
근데 나 진짜 완전 추천하는 이유 있음. 필카랜드 에이전시 서비스 써봤더니, 직원분이 호텔 룸업도 알아서 챙겨주고 뷔페 할인쿠폰에, 게임 룰도 친절히 알려주는 거 실화?? 심지어 공항에서 차량 픽업까지 해줌... 이쯤 되면 현지인 빙의 가능ㅋㅋㅋㅋ
아, 참고로 근처 막탄 골프장도 잠깐 들렀는데 솔직히 초록색 페어웨이에서 치는 기분은 국내랑은 겁나 다름... 땡볕에 쭉쭉 뻗은 코스 따라 다리 아플 뻔 했지만, 리얼 맑은 공기+야자수 뷰에 잠깐이나마 인생 새로 태어난 줄;
다음엔 세부랑 마닐라 복붙하지 말고 쌉가능 티켓 끊고 또 가고 싶음. 필리핀 카지노 궁금한 분들 일단 필카랜드 한번 믿어도 됨. 서비스랑 요율 쩔어서 아깝지 않아요. 돈 따든 잃든 여행뽕 뽝 받고 돌아옴... ㅅㅂ 이래서 다들 간다는 거였죠? ㅋㅋ
들어가자마자 뭐랄까... 쩌는 BLING-BLING에다 딜러 언니 오빠들 존잘! 정신이 혼미하더라구요. 나는 주로 바카라 했는데, 진짜 아침에 3만원 남기고 다 털릴뻔 ㅜㅜ 그래도 마지막에 운 좋아서 15만원쯤 따고 나옴! 와... 돈 잃을 땐 진짜 혈압 오르는 뭔 느낌인데, 따기 시작하니까 자꾸 더 덤비게 됨... 고수분들 진짜 인정합니다.
잭팟 기계도 한 번 해봤는데, 옆에 아재가 계속 다가와서 뭐 알려주길래 따라했더니 갑자기 5만원짜리 동전받고 소리 지름 ㅋㅋ 한국에서 할 땐 이런 분위기 없음. 뭔가 다들 여유롭고 친절해서 겁나 흥미진진했었음.
근데 나 진짜 완전 추천하는 이유 있음. 필카랜드 에이전시 서비스 써봤더니, 직원분이 호텔 룸업도 알아서 챙겨주고 뷔페 할인쿠폰에, 게임 룰도 친절히 알려주는 거 실화?? 심지어 공항에서 차량 픽업까지 해줌... 이쯤 되면 현지인 빙의 가능ㅋㅋㅋㅋ
아, 참고로 근처 막탄 골프장도 잠깐 들렀는데 솔직히 초록색 페어웨이에서 치는 기분은 국내랑은 겁나 다름... 땡볕에 쭉쭉 뻗은 코스 따라 다리 아플 뻔 했지만, 리얼 맑은 공기+야자수 뷰에 잠깐이나마 인생 새로 태어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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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별사탕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