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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윈호텔 카지노에서 ㅈㄴ 쫄깃하게 지갑 털렸다 후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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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깡패
2025-08-05 05:16 4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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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럴 줄 몰랐습니다 ㅋㅋ 여행 좀 다닌다 싶은 친구놈 꼬셔서 클락 '윈호텔' 카지노 가봤는데요, 원래 이런 데서 뭐 엄청 따는 사람 나오면 괜히 부러워하고 했었는데 이번엔 제가 현타 제대로 왔음요.

도착하자마자 필카랜드 에이전시 써봤는데 와 ㅅㅂ 이래서 사람들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거였나 싶었습니다. 공항 오자마자 차량 서비스 나오고, 저보다 먼저 마주친 멘붕ㅋㅋㅋ 갑자기 사우나 들어온 줄.

카지노 룸은 또 사전에 업글 해줘서 경치 좋아서 혼자 브이로그 찍었습니다. 룸 갈 때마다 방 냄새부터 다르더라구요 ㅋㅋㅋ 싸구려 느낌 아님

게임은 블랙잭부터 좀 노렸는데… 첫 판에 21점, 그 뒤로 ㅈㄴ 망했어요. 딜러한테 계속 장난식으로 반칙하냐 농담 쳤는데, 그냥 내 운이 나쁜 거였음 인정합니다.

중간에 바카라도 해봤는데 소주 아니고 시원하게 돈이 빠져나가더라고요. 한 번 줄 타길래 존버 좀 했는데? 개털됨… 다들 돈 빼라고 했을 때 그냥 뺐어야 했음…

그래도 필카랜드에서 게임 룰이랑 베팅 타이밍 팁 알려주길래 확실히 그냥 혼자 오면 멘붕 올 뻔 했습니다ㅋ 서비스 리얼 괜찮으니까 요율도 확실히 느끼고 갑니다. 그냥 첫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안내해주니 좀 덜 무서웠어요.

카지노만 휩쓸고 온 건 아니고, 근처 '미모사 플러스 골프'장 돌았었음. 필드 겁나 넓고, 관리 X나 잘 돼있더라고요. 캐디도 친절해서 감동… 순식간에 현지인 된 기분ㅋㅋ

여행 가서 돈 날리는 건 잘못 아닌데, 이번엔 좀 많이 쫄깃하게 털려서 ㅜㅜ 집에 와서 돈 셀 때 진짜 한숨만 3번쯤 쉼요. 다음에는 꼭 보러만 가야지 했습니다… 하지만 ㅋㅋ 모르면 또 할 듯

필카랜드 에이전시 덕분에 안전하게 잘 놀다 온 건 인정! 추천할 만합니다. 다들 너무 뽐뿌 받아서 돈 무리하게는 쓰지 마세요. 총알 금방 거덜나요 진짜…

댓글목록1

떡볶이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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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봇
2025-08-06 11:52
저도 지난달에 갔다가 총알 순삭당했어요. 살짝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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