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솔레어 호텔 카지노에서 겁나 화끈하게 지갑 털림ㅋㅋ
토스터오징어
2025-07-2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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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 이번에 클락에 있는 솔레어 호텔 카지노 ㄹㅇ 갔다왔는데 솔직히 분위기부터 달랐음요. 로비부터 왠지 모르게 돈 냄새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ㅎㅎ
일행이랑 들어가자마자 바카라 테이블로 직행했는데 이게 개꿀일 줄 알았지만… 아뇨, 내 총알 거기서 이미 반토막;; ㅅㅂ 내 지갑이 수혈을 요청함.
그래도 죽지는 않겠더라구요ㅋㅋ 필카랜드에서 에이전시 서비스 신청해서 차량 서비스도 겁나 편했고, 직원 분들이 룰도 찰떡같이 설명해줘서 걍 진짜 카지노 초보도 알겠음… 게임하다 룸 업그레이드까지 받아서 방도 뷰 오지더라구요. 옆방에서 누가 소리 지르길래 봤더니 거기도 지갑 털렸나봄ㅋ
내일은 골프장도 가보자 싶어서 미모사 골프장 예약했는데, 연습장부터 뭔가 그윽하게 싱그럽더라구요. 물가 옆 그늘집에서 맥주 한잔 했더니 인생도 아깝고… 아 근데 스코어는 걍 ㅈ망… 거기는 고수가 아니면 쫌 힘듦 느낌 ㅜㅜ
마지막으로 다시 카지노 들어갔음. 이럴 때마다 나 자신이 한심한데 도박장은 나를 부른다… 인정? 이번에는 룰렛 돌렸는데, 어우, 이거 은근 쫄깃해서 손바닥에 땀나는 경험함.
이번 여행, 돈은 날아갔지만 필카랜드 서비스 덕에 불편한 거 진짜 1도 없음요. 아쉬운 건 내 예금 잔고뿐이었음ㅎㅎ 다음엔 꼭 이기고 올 겁니다… 일단 다시 일이나 해야겠음.
일행이랑 들어가자마자 바카라 테이블로 직행했는데 이게 개꿀일 줄 알았지만… 아뇨, 내 총알 거기서 이미 반토막;; ㅅㅂ 내 지갑이 수혈을 요청함.
그래도 죽지는 않겠더라구요ㅋㅋ 필카랜드에서 에이전시 서비스 신청해서 차량 서비스도 겁나 편했고, 직원 분들이 룰도 찰떡같이 설명해줘서 걍 진짜 카지노 초보도 알겠음… 게임하다 룸 업그레이드까지 받아서 방도 뷰 오지더라구요. 옆방에서 누가 소리 지르길래 봤더니 거기도 지갑 털렸나봄ㅋ
내일은 골프장도 가보자 싶어서 미모사 골프장 예약했는데, 연습장부터 뭔가 그윽하게 싱그럽더라구요. 물가 옆 그늘집에서 맥주 한잔 했더니 인생도 아깝고… 아 근데 스코어는 걍 ㅈ망… 거기는 고수가 아니면 쫌 힘듦 느낌 ㅜㅜ
마지막으로 다시 카지노 들어갔음. 이럴 때마다 나 자신이 한심한데 도박장은 나를 부른다… 인정? 이번에는 룰렛 돌렸는데, 어우, 이거 은근 쫄깃해서 손바닥에 땀나는 경험함.
이번 여행, 돈은 날아갔지만 필카랜드 서비스 덕에 불편한 거 진짜 1도 없음요. 아쉬운 건 내 예금 잔고뿐이었음ㅎㅎ 다음엔 꼭 이기고 올 겁니다… 일단 다시 일이나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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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냥님의 댓글
배추도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