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에서 카지노 해봤다… 진짜 소감
츄러스군
2025-06-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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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번에 친구들이랑 클락에 있는 솔레어 리조트 갔다가 카지노 들어가봤거든.
솔직히 카지노는 영화에서만 봤고 좀 쫄리긴 했음.ㅋㅋ 내가 뭐 고수도 아니고.
근데 진짜 와... 분위기가 미쳤다. 처음엔 룰도 몰라서 무작정 슬롯머신부터 시작했음. 500페소 태웠더니, 몇 번 돌리고 바로 '팅!' 소리가 나면서 불빛 막 반짝거리더라?! 나 이겼다! ㅋㅋㅋ 기분 째짐.
그래도 또 운빨만 믿고 하다간 돈 다 날릴 거 같아서 블랙잭으로 넘어갔음. 근데 이게 딜러랑 1:1로 붙는 거라 그런가 긴장감 쩔었다. ㅜㅜ 몇 판 이기다가 욕심 부려서 더 했는데, 끝에 가니까 돈도 까먹었음. 휴… 역시 욕심은 금물이었더라구.ㅋㅋ
아! 그리고 필카랜드에서 에이전시 서비스 써봤는데, 괜찮더라. 호텔 방 업글된 거 보고 진짜 소리 질렀음. 차량 픽업도 딱 깔끔했고, 카지노 초반에 룰 설명해준 것도 겁나 도움됐어. 이런거 진짜 초보들에게 신의 한 수 아님? ㅎㅎ
다음에 또 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경험은 재밌었음. 근데 진짜 총알 잘 챙겨가라… 안 그러면 우리처럼 점심도 못 먹고 호텔로 돌아가야 한다ㅋㅋㅋ
솔직히 카지노는 영화에서만 봤고 좀 쫄리긴 했음.ㅋㅋ 내가 뭐 고수도 아니고.
근데 진짜 와... 분위기가 미쳤다. 처음엔 룰도 몰라서 무작정 슬롯머신부터 시작했음. 500페소 태웠더니, 몇 번 돌리고 바로 '팅!' 소리가 나면서 불빛 막 반짝거리더라?! 나 이겼다! ㅋㅋㅋ 기분 째짐.
그래도 또 운빨만 믿고 하다간 돈 다 날릴 거 같아서 블랙잭으로 넘어갔음. 근데 이게 딜러랑 1:1로 붙는 거라 그런가 긴장감 쩔었다. ㅜㅜ 몇 판 이기다가 욕심 부려서 더 했는데, 끝에 가니까 돈도 까먹었음. 휴… 역시 욕심은 금물이었더라구.ㅋㅋ
아! 그리고 필카랜드에서 에이전시 서비스 써봤는데, 괜찮더라. 호텔 방 업글된 거 보고 진짜 소리 질렀음. 차량 픽업도 딱 깔끔했고, 카지노 초반에 룰 설명해준 것도 겁나 도움됐어. 이런거 진짜 초보들에게 신의 한 수 아님? ㅎㅎ
다음에 또 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경험은 재밌었음. 근데 진짜 총알 잘 챙겨가라… 안 그러면 우리처럼 점심도 못 먹고 호텔로 돌아가야 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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