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카지노에서 진짜 하룻밤 쫙 털렸다ㅋㅋ
빼꼼천하
2025-06-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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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와씨… 이번에 클락 갔다가 카지노 좀 치명적이게 털리고 왔음. 솔직히 처음엔 그래, 관광 왔으니까 한 번 해보자~ 하면서 갔거든?
근데 어차피 클락의 말라야이 리조트 들어가면서 살짝 기대했어요. 호텔 자체는 겁나 럭셔리하고 방도 개좋았음. ㅅㅂ 거기까진 완벽했는데, 카지노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뭔가 '아 오늘 운빨 날렸다' 느낌 오더라구.
처음에는 블랙잭 테이블에 앉아서 300페소씩 치고 있었음. 분위기 띄우려 계속 ㅋㅋㅋ 하면서 장난쳤는데… 에효, 그게 지옥의 시작일 줄이야. 마치 딜러 손이 초능력 있는 것처럼 계속 나보다 높은 패로 끝나대요? 결국 블랙잭에서 10,000페소 그냥 날아가고… 하, 진짜 우는 줄.
슬롯은 뭔가 심적인 위로 해줄 줄 알았는데… 웬걸, 그냥 돈 빨아묵는 기계였고ㅋㅋㅋ 그래도 골프 칠 생각에 오전쯤 스톤힐스 같다? 하는 골프장이었다가 곱게 힐링하고 넘어왔기에 여행 전체 망치진 않았음.
아 참고로, 필카랜드라는 에이전시에서 예약했더니 룰 설명이나 이동 차량 다 신경 써줘서 진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좀 들었던 듯… 예정대로 방 업그레이드까지 돼서 모텔산 느낌을 나름 피했거든. 아니 그런 소프트 서포트 아니었음 진짜 끔찍했을듯.
다음엔 솔직히 한번 더 갈까말까 고민중인데… 거기도 내 월급 노리는 건 걍 확실한듯 하긴 했음. 흑… 진짜 카지노는 오락 맞습니다.
뭐 아무튼 여러분도 도전할거면 카지노 너무 빨리 욕심 부리지 말길..! ㅎㅎ
근데 어차피 클락의 말라야이 리조트 들어가면서 살짝 기대했어요. 호텔 자체는 겁나 럭셔리하고 방도 개좋았음. ㅅㅂ 거기까진 완벽했는데, 카지노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뭔가 '아 오늘 운빨 날렸다' 느낌 오더라구.
처음에는 블랙잭 테이블에 앉아서 300페소씩 치고 있었음. 분위기 띄우려 계속 ㅋㅋㅋ 하면서 장난쳤는데… 에효, 그게 지옥의 시작일 줄이야. 마치 딜러 손이 초능력 있는 것처럼 계속 나보다 높은 패로 끝나대요? 결국 블랙잭에서 10,000페소 그냥 날아가고… 하, 진짜 우는 줄.
슬롯은 뭔가 심적인 위로 해줄 줄 알았는데… 웬걸, 그냥 돈 빨아묵는 기계였고ㅋㅋㅋ 그래도 골프 칠 생각에 오전쯤 스톤힐스 같다? 하는 골프장이었다가 곱게 힐링하고 넘어왔기에 여행 전체 망치진 않았음.
아 참고로, 필카랜드라는 에이전시에서 예약했더니 룰 설명이나 이동 차량 다 신경 써줘서 진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좀 들었던 듯… 예정대로 방 업그레이드까지 돼서 모텔산 느낌을 나름 피했거든. 아니 그런 소프트 서포트 아니었음 진짜 끔찍했을듯.
다음엔 솔직히 한번 더 갈까말까 고민중인데… 거기도 내 월급 노리는 건 걍 확실한듯 하긴 했음. 흑… 진짜 카지노는 오락 맞습니다.
뭐 아무튼 여러분도 도전할거면 카지노 너무 빨리 욕심 부리지 말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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